본문 바로가기
경제

관세율 15% 가능할까?

by 노트위기록자 2025. 7. 30.

대한민국은 현재 2025년 8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인 미국의 25% 고율 관세 위협을

최대한 회피하기 위해,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 총력 대응 중이라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관세율은 국제 가격과 국내 산업 경쟁력, 물가, 국가 경제 성장까지

직결되는 핵심 정책 도구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관세율 변화는 한국과 같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나라에

큰 경제적 타격 혹은 기회를 줄 수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officials-business-leaders-join-last-ditch-push-us-trade-deal-2025-07-29/

 

[한‑미 관세 협상 진행 상황]

1. 정부 대표단 워싱턴 총집결

금융위원장 구윤철, 산업부장관 김정관, 통상장관 여한구 등이 미국 워싱턴에서

무역·관세 협상을 진행 중이며, 외교부장관 조현도 7월 31일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와 면담 예정입니다.

 

2. 고위 기업인들 동시 출국

삼성 이재용 회장, 현대차 정의선 회장, 한화그룹 부회장 등이 미국에 동행해,

의회·행정부 인사 접촉 및 경제 협력 제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 핵심 협상 제안: 조선업 중심 협력 패키지

한국은 조선업 투자 및 기술 협력 제안을 포함한 정책 패키지를 준비 중이며,

이를 미국 상무부의 러트닉 장관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4. 일정 갈등과 재조정

당초 예정됐던 구윤철 금융위원장과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와의 미팅은 스케줄 문제로 취소되었으나,

곧 재일정 협의 중입니다.

 

5. 실무협상 진전

금융부 장관과 산업·통상 장관은 러트닉 장관과 이산담화를 했으며,

최종 합의를 위한 '최고 제안'을 미국에 제시하라는 주문이 나왔습니다.

 

6. 경제적 긴장감과 대응

한국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이사회에서 우미한 성장 회복과 국내 수출 둔화를 이유로,

3개월 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며, 무역 협상의 불확실성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7. 일본보다 낫지 않은 조건을 피하라

일본은 이미 15% 관세 인하 합의를 완료해,

한국은 더 불리하지 않은 조건을 확보해야 한다는 국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15% 관세 수준을 확보할수 있을까?

 

 

한국 정부와 기업은 현재 15% 관세 수준 확보를 위한 전방위 협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일본·EU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조건(투자, 시장 개방, 협력 패키지 등)을 제시할 경우

15% 관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협상의 성패는 미국 측의 최종 수용 여부에 달려 있으며,

8월 1일 데드라인 이전 합의 여부가 관건입니다.

 

 

관세 수준 협상(예: 15% vs. 25%)의 결과에 따라,

한국 주요 종목들의 향후 실적과 주가 방향성이 결정될 수 있어

관세 협상 결과가 악재일 경우, 해당 업종과 관련 기업들의 주가에 추가 하락 압력이 예상됩니다.

 

미국이 한국에 "25% 관세 부과" 뉴스만으로도 공포심리가 확대되어

매도세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었는데..

 

저같은 개미투자자들은 발표전까지 눈을 크게 뜨고 지켜봐야겠습니다.

 

:-(